주말에 날씨가 좋아 집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엄마 아빠랑 함께 연우는 파파로티에서 번을 한개 가까이를 다 먹고, 고칼로리의 간식을 먹었으니 그만큼 소모를 하기 위해 공원에서 열심히 걸음마를 했다. 아직 너무 어려 놀이터에서 노는 언니 오빠들이 끼워주지 않는데도 꼭 자기보다 큰 언니 오빠들 사이에 끼려고 노력중이다. 덕분에 어떤 오빠에게서 풍선도 하나 선물 받았다. 사실 그 오빠는 자기거라며 아쉬워 하는데, 같이 있던 아빠되는 분이 자꾸 주라고 했기 때문이다. 또 어떤 오빠에게는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았다. 그 오빠가 자기 스타일인가...근데 그 오빠는 부끄러워 하던데...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눈이 동그란 스타일의 남자가 연우 스타일인것 같다. 거기에 줄무늬 옷까지 입으면 그냥 막 앵긴다. 다섯살 된 고종사촌 오빠가 그런 스타일인데, 다른 오빠들 다 놔두고 꼭 그 오빠 손만 잡겠다고 한다. 하지만 시우오빠는 시크한 도시남자라 손을 빼고 혼자 놀더만...ㅋㅋ
딴얘기 하나.
내가 요즘 구연우씨에게 가장 많이 하는말 :
"그만 먹어, 짜구 나!"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눈이 동그란 스타일의 남자가 연우 스타일인것 같다. 거기에 줄무늬 옷까지 입으면 그냥 막 앵긴다. 다섯살 된 고종사촌 오빠가 그런 스타일인데, 다른 오빠들 다 놔두고 꼭 그 오빠 손만 잡겠다고 한다. 하지만 시우오빠는 시크한 도시남자라 손을 빼고 혼자 놀더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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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구연우씨에게 가장 많이 하는말 :
"그만 먹어, 짜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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