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2009년 6월(사진41장/앨범덧글0개)2009-06-25 11:44
의젓한 아가씨, 볼살이 흘러내리는구나, 엄마 눈치 봐가면서 쨍쨍거리고 우는 연우, 우는 사진 찍기 너무 힘들다. 노할머니와 함께하는 연우(90년의 나이차, 아마 연우가 마지막 증손주일듯...), 핀 꽂으니 제법 여자아기 같구나. 그런데 꽃돼지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아빠 가슴을 발로 꼬집고 있는 연우. 아빠는 아프다. ㅋㅋㅋ
의젓한 아가씨, 볼살이 흘러내리는구나, 엄마 눈치 봐가면서 쨍쨍거리고 우는 연우, 우는 사진 찍기 너무 힘들다. 노할머니와 함께하는 연우(90년의 나이차, 아마 연우가 마지막 증손주일듯...), 핀 꽂으니 제법 여자아기 같구나. 그런데 꽃돼지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아빠 가슴을 발로 꼬집고 있는 연우. 아빠는 아프다. ㅋㅋㅋ